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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한경일 심사, "냉정한 평가 감사…조권에게 미안" 한경일 자필 편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4 14:49
[조권 한경일 심사, 사진 Mnet]




‘조권 한경일 심사’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에 출연한 한경일(박재한)이 심사위원 조권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24일 Mnet은 “박재한(한경일)이 ‘슈퍼스타K5’ 방송이 끝나고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감사의 의미로 직접 손편지를 보내왔다”라며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한경일은 “부족한 저에게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큰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응원으로 알고 제 길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또 논란이 된 조권 심사에 대해 “절 냉정하게 평가해주신 심사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특히 조권 심사위원님께서 촬영 후에 미안해 하셔서 오히려 제가 더 미안했다”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5’에는 과거 한경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박재한의 무대가 전해졌다. 박재한은 과거 한경일이라는 이름으로 가수활동했던 사실을 숨긴 채 심사위원 앞에서 이승철의 노래 ‘열을 세어 보아요’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 조권은 한경일에게 “노래방 가도 노래 잘하는 분들이 많다. 감동이 없었고 개성도 부족했다”라며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조권이 선배가수에게 냉정한 평가한 것이 너무하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조권 한경일 심사에 대해 네티즌들은 “조권 한경일 심사, 네티즌들이 분열을 조장하고 있어”, “조권 한경일 심사 뭐가 문제야?”, “조권 한경일 심사 편집된 내용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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