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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상어 출몰, 女관광객 팔 잘려…9년 만에 사망 사고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4 14:08
[하와이 상어 출몰, SBS 방송화면 캡처]




 

‘하와이 상어 출몰’.



하와이 해변에서 상어의 공격으로 부상을 당한 여성이 끝내 숨졌다. 22일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하와이 마우이 섬 해변에서 상어의 공격을 받은 독일 여성 관광객 아냐 루테로프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숨진 여성은 해변에서 90m 떨어진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중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 이 여성은 상어의 공격으로 팔이 잘려나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에서 상어의 공격으로 사람이 사망한 사건은 2004년 이후 9년 만이다.



하와이 상어 출몰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와이 상어 출몰 무섭다, 사망한 여성 안타깝다”, “하와이 상어 출몰이라니, 무서워서 해변 못 가겠네”, “하와이 상어 출몰 비상, 하와이 관광객들 무섭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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