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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들 성폭행 혐의 논란’ 가운데 일본 출국…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4 09:24




배우 차승원(43)의 출국에 이목이 쏠렸다.



차승원은 2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를 두고 '아들 차노아씨의 성폭행 혐의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것과 관련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흘러나왔다.



이에 차승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개인 일정을 위해 출국하는 것"이라며 "아들의 사건과 전혀 상관 없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아들 차노아씨는 지난 3월 대마초 흡연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물의를 일으킨후 불과 5개월만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온라인 중앙일보·일간스포츠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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