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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역도연맹, 평양 아시아클럽선수권 출전 추진 外

중앙일보 2013.08.24 02:16 종합 11면 지면보기
역도연맹, 평양 아시아클럽선수권 출전 추진



대한역도연맹은 23일 고양시청 등 역도 실업팀이 다음 달 11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의 승인을 받아 대회 출전이 성사되면 10년 만에 한국 선수단이 북한에 입국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축구 대표팀, 브라질과 10월에 평가전



축구 대표팀이 10월 브라질과 말리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23일 “최종 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브라질과는 10월 11일 또는 12일, 말리와는 15일에 평가전을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은 FIFA 랭킹 9위이며 아프리카의 말리는 3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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