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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탄생 순간 포착 "이게 어떻게 찍혔을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3 21:27
별 탄생 순간 포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별 탄생 순간 포착’



별 탄생 순간이 포착된 사진이 화제다.



20일(현지시간) 유럽남부천문대는 칠레전문대 ALMA 망원경을 이용해 촬영한 아기별 HH46/47의 모습을 공개했다.



HH 46/47는 지구에서 1400광년 떨어진 돛 자리(Vela)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별이 일반적으로 생성되는 과정을 그대로 거치고 있다.



연구에 참여한 칠레대학 디에고 마도네스 교수는 “어린별이 우주로 방출하는 분출물 속도가 시속 100㎞에 달할 만큼 생각보다 엄청 빠르다”며 “별의 생성 연구가 중요한 이유는 우리 태양계가 어떻게 생성됐는지 알 수 있는 단초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별 탄생 순간 포착, 진짜 신기하네요”, ““별 탄생 순간 포착, 자연의 신비는 대단하다”, “별 탄생 순간 포착, 이게 어떻게 찍혔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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