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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박형식 질투 폭발, "타 방송서 잘된 아이 왜 잘 해주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3 11:25
[광희 박형식 질투 폭발, 사진 해당 방송화면 캡처]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같은 팀 동료인 박형식에 대한 질투 본능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예능 대세 특집으로 꾸며져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황광희, 가수 데프콘, 조정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형식을 반갑게 맞이하는 MC들을 지켜보던 광희는 “왜 박형식만 따뜻하게 맞아주느냐”며 섭섭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별로 기분이 안 좋다”며 “형식이는 타 방송에서 잘 된 아이인데 왜 이렇게 잘 해주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이 “광희도 예전에 따뜻하게 대해주지 않았냐”고 묻자 광희는 “내가 ‘해피투게더3’에 기여한 게 얼만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의 박형식에 대한 질투에 네티즌들은 “광희 박형식 질투, 같은 팀인데 설마 진짜 질투할까요?”, “광희 박형식 질투, 아기병사 상처받을라”, “광희 박형식 질투, 너무 짓굳군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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