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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규 여권사진, "5대5 가르마에도 빛나는 꽃미남 외모"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3 10:27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유민규 여권사진’.



‘주군의 태양’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유민규(26)의 여권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민규 여권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규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인상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5대5 가리마에도 굴욕 없는 꽃미남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민규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지병을 앓다 죽었으나 첫사랑을 잊지 못해 이승을 떠도는 총각귀신 ‘지우’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유민규 여권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신 분장했을 땐 몰랐는데 유민규 여권사진 보니 진짜 훈남이네”, “유민규 여권사진, 굴욕이 없다니”, “유민규 여권사진, 갖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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