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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미 컴백 무대, ‘맨발로 남자 댄서 위에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3 09:51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선미가 활동을 중단 뒤 3년 7개월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왔다.



선미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곡 ‘24시간이 모자라’의 무대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뮤직비디오에서 화끈한 베드신을 공개한 후 첫 데뷔 무대라 더 큰 관심을 끌었다.



선미는 뮤직비디오에서처럼 맨발에 타이즈 패션으로 무대를 소화했다. 맨발에도 굴욕없는 각선미는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맨발 퍼포먼스의 이유에 대해 “안무 중 남자 댄서의 허벅지 위에 올라서는 부분이 있는데, 힐을 신으면 아플까봐 벗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선미는 이번 주말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양광삼 기자,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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