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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 보고싶었어 … 중국서 온 딸

중앙일보 2013.08.23 01:46 종합 14면 지면보기


중국 동북 3성(지린성·랴오닝성·헤이룽장성)에 거주하는 조선족 초·중학생 80여 명이 한국에 와 취업한 부모와 만나는 행사가 22일 경기도 수원시 이의동 수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열렸다. 배철용씨가 헤이룽장성 오상시 조선족실험소학교에 다니는 딸 문려(11)양에게 선물로 산 신발을 신겨 주고 있다. 경기도학생교육원이 주최한 이날 상봉행사에 참가한 이들 학생은 25일까지 경복궁 관람 등의 한국 문화체험도 할 예정이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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