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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서초 잠원, 쇼핑·병원·공공기관 인근이라 생활 편리

중앙일보 2013.08.23 00: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대림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서초 잠원(조감도)을 분양한다. 잠원지구에서 첫 번째로 재건축되는 이 단지는 지상 35층 7개 동, 59~133㎡형(이하 전용면적) 843가구 규모다. 일반분양분 126가구 중 125가구가 84㎡형 이하 중소형이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인 만큼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강남대로·올림픽대로·경부고속도로 등도 있어 서울 도심은 물론 수도권 각지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한강공원 잠원지구와 신동근린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주변에 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센트럴시티 등 쇼핑시설과 강남성모병원 등 의료시설이 있다. 잠원동 주민센터·잠원복지문화센터 등 공공기관도 인근에 있다. 단지 뒤쪽에 신동초와 신동중이 있고 경원중, 반포고·현대고가 가까이 있다.



단지 건폐율이 16%대이며, 조경률은 40%에 달한다. 단지 안에 잔디광장·생태계류원·실외텃밭 등이 조성된다. 주차장은 법정 기준보다 가로폭을 20㎝ 넓게 만들었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6일 송파구 문정동 408-1번지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6년 4월이다. 분양 문의 02-569-3179.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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