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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e편한세상 보문, 계약금 분납으로 소비자 초기 부담 낮춰

중앙일보 2013.08.23 00: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대림산업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 일대 보문4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보문(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 지상 12~15층 7개 동, 전용면적 59~124㎡형 440가구 규모다. 84·116㎡형 잔여가구를 분양한다.



발코니 무상확장에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분납 등 계약 조건을 변경해 계약자의 초기 부담을 낮춘 게 특징이다. 84㎡형은 4억6000만원대부터, 116㎡형은 5억6000만원대로 분양가를 조정했다. 116㎡형은 분양가가 6억원 이하라 구입 후 5년간 양도세가 면제된다.



입지여건도 좋다.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을 걸어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시청까지 직선거리로 4㎞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종로·동대문·광화문·명동 등 도심 접근도 편리하다.



 단지 북쪽으로 보문사와 접하고 있어 녹지 조망이 우수하다. 인근 낙산공원과 성곽길, 생태형 하천인 성북천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동대문 성곽공원·숭인근린공원·동묘·창경궁 등 역사공원이 가깝다.



동신초, 한성여중·고, 용문중, 경동고가 가까이 있고, 고려대·성균관대·성신여대 등이 인근에 있다. 동대문 패션거리, 경동시장·이마트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보문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입주는 올 12월 예정. 분양 문의 1588-4097.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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