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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헤리움 오피스텔, 전철역 가까워 여의도·강남 출퇴근 쉬워

중앙일보 2013.08.23 00: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힘찬건설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1지구 B3블록에서 헤리움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5층, 지상 14층 1개 동에 전용면적 24~29㎡형 341실로 구성된다.



서울 강북·강남간 접근성이 좋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인근에 있어 여의도·강남 등으로 쉽게 출퇴근할 수 있다. 5호선 송정역·마곡역이 가깝고, 개통 예정인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의 경우 지하철역과 가까울수록 공실률이 낮아지고, 임차인 선호도와 월 임대료가 상승한다”고 말했다.



임대 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이 붙었기 때문이다. 이미 LG·코오롱·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을 포함해 총 38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됐다. 여기에 최근 LG가 80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마곡지구의 자족 기능이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가다. 총 17만5500여 ㎡ 부지에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화학 등 11개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연간 고용 유발효과가 10만여 명에 달할 것이라는 게 업체의 분석이다.



 견본주택은 강서구 등촌동 인근 강서구청 사거리에 마련된다. 2015년 하반기에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063-110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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