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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퇴계원 힐스테이트, 84~99㎡형으로만 구성된 1076가구

중앙일보 2013.08.23 00: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4·1부동산대책 덕에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연말까지 계약하면 5년간 양도소득세가 면제되기 때문이다. 특히 미분양 단지는 분양가 할인 등 각종 금융혜택이 많은 게 장점이다.



시공능력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현대건설이 분양 중인 경기도 남양주시의 퇴계원 힐스테이트(조감도)가 대표적이다. 입주(2014년 4월 예정)가 반년 가량 남은 이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인 특별 계약조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 실시, 중도금 무이자, 일부 가구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등을 하고 있다. 계약금은 전용면적 84㎡ 2000만원, 99㎡ 2500만원이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이고 계약 후 전매도 가능하다.



퇴계원 힐스테이트는 지상 최고 22층 21개 규모로 1076가구의 대단지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84~99㎡로 이루어져 있는 게 특징이다. 경춘선 퇴계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와 43번·47번 국도가 인접해 있다.



단지 내에 도제원초가 있고 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 등 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재 계약 고객에게는 고급 자전거를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구리시 교문사거리에 있다. 분양 문의 031-563-8888.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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