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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 수지 마지막 노른자위 땅에 자리 잡아

중앙일보 2013.08.23 00: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삼성물산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의 삼성체육관 부지에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118㎡형 845가구로 이뤄진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회사의 자체 사업장이라 품질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쓴 데다 수지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손꼽히는 곳이라 입지가 좋아 수요자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주변에 녹지가 넉넉하다. 수지체육공원(6만7000여 ㎡)·광교산 등이 가까워 일부 가구는 조망권을 확보한다. 전 가구가 남향 중심으로 배치되며 단지 중앙에 소나무 잔디광장, 티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산책로·자전거도로엔 다양한 운동기구를 설치했다. 단지 내 자투리 공간은 가족형 텃밭, 작업용 파빌리온, 허브가든 등으로 꾸며진다. 단지 안에 보육시설·문고와 피크니스·골프연습장·사우나 등 커뮤니티가 갖춰진다.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수지역과 동천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들 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역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분당선 죽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분당 수서간 고속화도로·경부고속도로·용인 서울간 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교육여건이 좋고 신세계백화점·이마트·수지구청 등이 인근에 모여 있다. 수지체육공원·수지레스피아 등 체육시설을 이용하기 편하다. 인근에 7200여 가구 래미안(삼성) 아파트가 모여 있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2015년 10월 입주예정. 분양 문의 1588-3789.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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