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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차 지정업체서 정비하면 보험료 3% 할인

중앙일보 2013.08.23 00:15 경제 6면 지면보기
흥국화재는 지정된 정비업체에 차를 맡기면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별약관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특약은 사고가 났을 때 흥국화재가 지정한 전국 273개 정비업체를 이용하면 자기차량손해 담보 보험료를 3% 선할인해주고 수리가 끝나면 차량을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가져다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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