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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홍원 총리 아시아 4개국 순방

중앙일보 2013.08.22 01:04 종합 10면 지면보기
정홍원(사진) 국무총리는 25일부터 31일까지 바레인·카타르·스리랑카·터키 등 중동 및 서남아시아 4개국을 순방한다. 국무조정실은 21일 “바레인·스리랑카는 우리나라의 정상급 인사로선 최초의 공식 방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순방에서 한국 기업의 해당국 진출과 문화 교류 활성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2022년 중동 최초로 월드컵을 개최하는 카타르에선 한국 기업의 건설 수주를 돕기 위한 경제 외교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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