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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박용규 선생 별세

중앙일보 2013.08.22 00:10 종합 27면 지면보기
애국지사 박용규 선생이 21일 별세했다. 99세. 고인은 1932년 진주고보 재학 중 반일 격문을 살포 해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96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유족은 아들 태원·구원(포스코건설 이사)씨 등. 빈소는 경남 밀양 세종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3일 오전 10시. 055-35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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