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자제 톈먼산서 중국-이태리 카레이서 격돌

중앙일보 2013.08.21 10:11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8월 17일, 이탈리아 카레이서 페데리코와 홍콩 카레이서 덩즈룬(鄧智崙)은 후난(湖南) 장자제(張家界) 톈먼산(天門山)의 폭 6미터짜리 99만(彎) 통톈다다오(通天大道)에서 레이스 시합을 벌였다. 두 선수는 전 구간을 순조롭게 통과했고, 속도, 레이스 각도, 연관성 등에서 전문 심판의 냉정한 비교 평가를 통해 승부를 가렸다. 결과는 페데리코의 기술이 높다고 판정되어 ‘톈루(天路)의 레이서 왕’이라는 칭호를 얻게 됐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