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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연기념물 아래서 꿀맛 같은 낮잠

중앙일보 2013.08.21 03:30 종합 14면 지면보기


한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된 가운데 20일 오후 대전시 서구 괴곡동 주민들이 천연기념물인 느티나무(545호·수령 700년) 그늘 아래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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