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당당해진 중국 "미·중 수용할 만큼 태평양 넓다"

중앙일보 2013.08.21 01:18 종합 1면 지면보기


창완취안 중국 국방부장(오른쪽)이 19일(현지시간) 펜타곤(미 국방부 청사) 위병들의 경례를 받으며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왼쪽)과 회담하기 위해 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창 부장은 회담 뒤 기자회견에서 “태평양은 두 강대국을 수용할 만큼 충분히 넓다”며 미·중 군사 협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워싱턴=신화 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