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불볕 가르며 강하

중앙일보 2013.08.21 00:38 종합 12면 지면보기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의 공수강하훈련이 20일 경기도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실시됐다. CH-47 헬기에서 뛰어내린 생도들이 낙하산을 타고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다. 3사관학교 3학년 생도(50기) 500여 명은 3주 동안 공수강하훈련을 받기 위해 지난 5일 특수전교육단에 입소했다.



김성룡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