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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아티스트 ‘개념 그룹전’ 고수정큐레이터 기획

뉴시스 2013.08.19 10:33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한인작가들의 '개념미술(Conceptual Art)'이 시선을 끌고 있다. 뉴욕의 중견아티스트들이 각기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는 그룹전 ‘내성(Introspection)’이 맨해튼 텐리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고수정 큐레이터(왼쪽)의 기획으로 오는 30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엔 조성모, 강종숙, 김정자, 안형남, 최병권, 김봉중, 길서 등 6인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2013.08.17.

rob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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