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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태권도 3단, "이미지 때문에 숨겨왔다고?"…발차기 실력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8 17:02
[광희 태권도 3단, 사진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가 자신이 태권도 3단 유단자라고 주장하며 발차기 기술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과 ‘개그콘서트’ 멤버들이 뭉친 개그 드림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진행을 맡은 붐은 광희를 소개하며 “이분은 얼굴을 다치면 큰일 난다. 얼굴이 재산이고 얼굴에 모든 사랑을 담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이창명은 광희에게 “얼굴 뿐 아니라 몸도 조금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광희는 “사실 태권도도 오래했었는데 이미지 때문에 잘 못 보여준다. 태권도 3단이다”고 답하며 화려한 발차기 기술을 선보였다.



광희 태권도 3단 발차기 실력을 본 네티즌들은 “광희 태권도 3단, 여성스러운 줄 알았는데 의외의 매력이네”, “광희 태권도 3단 정말일까?”, “광희 태권도 3단, 예전에 스타킹에서도 말했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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