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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기부, 액수가 왜 8180만원인지 봤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8 11:40
[지드래곤 기부, 중앙포토]


‘지드래곤 기부’.



빅뱅의 지드래곤이 8180만원을 기부했다.



자신의 생일이 8월 18일인 점에서 착안해 8180만원을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승일희망재단은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전 농구선수가 박승일이 대표로 있는 재단이다.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기금을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기부, 생일 숫자에 맞춰 기부하다니 놀랍다”, “지드래곤 기부, 이왕 할 거면 1억원이 좋지 않으냐”, “지드래곤 기부, 어서 빨리 루게릭요양병원 생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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