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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3.08.18 02:53 336호 31면 지면보기
“쉰아홉에 내 나이를 묶었다”

배우 백일섭(69), 16일 TV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9박10일간의 유럽여행 후 “나이 든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며.


“굿!(Good!)”

가수 조용필(63), 15일 록 페스티벌 ‘수퍼소닉 2013’ 무대에서. 자신의 25년 전 히트곡 ‘모나리자’를 부르는 순간 신·구 세대가 함께 노래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자.


“외교 문제로 다뤄지는 게 신기하다”

신도 요시타카 일본 총무상, 일본의 한 TV방송에 출연해 “한국과 중국만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문제 삼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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