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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 공중회전 시구, "거의 묘기 수준"…발차기 압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7 23:20
[태미 공중회전 시구, MBC스포츠 방송화면 캡쳐]




'태미 공중회전 시구'



배우 태미(본명 김경숙·23)의 공중회전 시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미는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태미는 두산 베어스 유니폼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인사를 한 후 마운드에 섰다.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알려진 태미는 공중회전 발차기 시구를 선보였다. 그는 공중으로 가볍게 날아올라 회전을 한 후 깔끔하게 시구를 성공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태미 공중회전 시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태미 공중회전 시구, 신수지에 이어 명장면이네", "태미 공중회전 시구 점점 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태미 공중회전 시구 거의 묘기 수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태미는 2011년 영화 '더 킥'에 출연했으며 2008년 제4회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품새 복식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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