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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심경 고백, "원정도박에 성상납?" 억울함 토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7 20:30
[정가은 심경 고백, 사진 중앙포토]
방송인 정가은(35)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16일 자신의 트위터(@ missmiko2001)에 “아이고 참, 마카오 원정 도박에 잘나가는 여자 연예인 성상납이니 뭐니 추측성 기사 댓글에 왜 제 이름이 거론 되는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영 신경 쓰여서 잠이 안 오네요. 요즘 잘 나가지도 않는데. 억울해서 하소연이라도 해야겠네요. 안 좋은 기사 말고 요런 유쾌한 기사 올려주세요”라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투자 유치를 위해 마카오에서 도박을 했으며 유명 연예인과 동행해 성상납을 했다는 루머가 퍼졌고, 정가은은 루머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자 SNS를 통해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자 현재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정가은 심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가은 심경, 섣부른 추측성 댓글이나 루머는 삼가합시다”, “정가은 심경 고백, 네티즌들 자성할 필요가 있을 듯”, “정가은 심경, 소문 신경쓰다 보면 끝이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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