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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문채원 사심, 주원의 전화연결 무산되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7 16:22
[사진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성시경 문채원 사심’



가수 성시경이 배우 문채원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녹화 현장에서 문채원을 향해 사심이 담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11일 방송된 ‘1박2일’ 방송에서 성시경이 주원과 이야기를 하던 중 주원이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굿 닥터’의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됐다. 성시경은 문채원과 2007년 자신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키스신까지 선보인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이어 성시경은 주원이 문채원과 전화 통화를 시켜주겠다는 말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지만, 주원의 휴대폰이 고장이 나면서 무산됐다. 이에 성시경은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굿닥터’가 성공해야 한다. 문채원이 잘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며 문채원을 향한 관심을 드러냈다.



성시경의 문채원 사심 발언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문채원 사심, 정말 관심이 많으신 듯”, “성시경 문채원 사심 고백, 드라마 홍보도 되겠어”, “성시경 문채원 사심 발언으로 뮤직비디오 키스신이 또 화제가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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