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노 아내 공개, "여가수 출신은 다르네"…미모 눈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7 15:05
[미노 아내 공개, 사진 해당 방송화면 캡처]
힙합그룹 프리스타일의 멤버 미노(본명 최민호·36)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아내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프콘이 최근 결혼한 미노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이날 미노는 신혼집과 함께 아내를 공개했다. 특히 미노의 아내 전소연은 하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단아한 분위기를 풍겨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소연은 밴드 니아에서 활동한 가수 출신으로 현재 영어 선생님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떤 확신이 들어 결혼했냐”는 데프콘의 질문에 전소연은 “음악으로 여기까지 생존했을 정도로 열정 하나로 버틴 사람이다. 무인도에서도 나를 먹여 살릴 것 같은 믿음이 있었다”고 답했다.



미노의 아내 공개에 네티즌들은 “미노, 저런 와이프를 만나다니 너무 부러워”, “여가수 출신은 다르네”, “미노 아내 공개, 신혼의 알콩달콩한 재미가 느껴져”, “미노 아내 공개에 데프콘은 더 외로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