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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일 슈스케5 도전, 과거 히트곡 보니 "노래방서 많이 부르던…"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7 10:38
[한경일 슈스케5 도전, 사진 해당 방송화면 캡처]
정규앨범을 5장이나 발매한 프로 가수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Mnet‘슈퍼스타 K5’(이하 슈스케5) 2회에서는 가요계에서 한경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도전자가 등장했다. 그는 박재한이라는 본명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한경일은 2002년 1집 앨범 ‘한 사람을 사랑했네’로 데뷔한 후 ‘내 삶의 반’, ‘이별은 멀었죠’, ‘슬픈 초대장’ 등의 노래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4월에는 히트곡을 모은 ‘스무살 그 봄’이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박재한은 프로그램에 지원한 이유에 대해 “가수가 되고 싶어서다. ‘나는 그래도 가수다’라고 말하고 살아왔는데, 남들의 시선은 그게 아닌 것 같더라. 다시 시작하고 싶다. 심사위원님들도 날 못 알아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 번 데뷔했으니 두 번 데뷔하지 말라는 법 없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박재한의 노래 실력과 오디션 결과는 다음 회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경일 슈스케5 도전에 네티즌들은 “한경일 슈스케5 도전, 포기하기 않는 모습 보기 좋았어”, “한경일 슈스케5 도전, 나도 한경일 노래 좋아했는데…좋은 결과 있기를”, “한경일 슈스케5 도전, 노래방에서 많이 불렀던 노래들인데…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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