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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언급, 수하의 결혼 축하 메시지? "누나는 정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7 10:20
[이종석 이보영 언급. 사진 중앙포토]
배우 이종석(24)이 함께 연기로 호흡을 맞췄던 이보영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이종석은 최근 온라인 웹진 ‘하이컷’과의 인터뷰를 통해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영 소감과 이보영의 결혼해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종석은 “누나가 9월27일이니까 시간 빼두라고 미리 말씀하시더라”며 “누나는 정말 나에게 친누나 같은 사람이다. 현장 식구들도 둘이 진짜 오누이 같다고 그랬다. 정말 누나 시집보내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전했다.



이보영은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쓴 손편지로 배우 지성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보영과 지성은 9월 27일 W서울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화촉을 밝힌다.



이종석의 이보영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이보영 언급, 수하와 혜성이도 정말 잘 어울렸어”, “두 분 진짜 친남매 같아요”, “이종석 이보영 언급, 이보영-지성 커플도 드라마처럼 속마음을 읽는 부부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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