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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애국지사 김완용 선생 별세

중앙일보 2013.08.17 01:15 종합 8면 지면보기
애국지사 김완용(사진) 선생이 16일 별세했다. 95세. 1944년 학도병으로 독립운동을 도모하다 체포돼 고초를 겪었다. 초대 육군 법무감을 지냈다.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은 부인 김영월씨와 아들 정호(미 노아뱅크 행장)·영호(연세대 교수)씨 등. 빈소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27-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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