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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0.01초 차이 1, 2위

중앙일보 2013.08.17 01:03 종합 10면 지면보기


제휴 고든(22·트리니다드토바고·왼쪽)이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허들 결승전에서 마이클 틴슬리(29·미국)와 거의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고든이 0.01초 앞선 47초69로 금메달을 땄다. 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는 우크라이나의 보단 본다렌코(24)가 2m41㎝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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