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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록 블롭 점프, 25미터 하늘 위로 붕~ '보기만 해도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7 00:02












세계기록을 경신한 ‘블롭 점프’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세계기록 블롭 점프’란 제목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블롭 점프’란 한 사람이 높은 곳에서 점프대로 뛰어 내려 점프대에 서 있는 이가 그 반동으로 솟아 오르는 것을 말한다. 국내 한 맥주 CF 에도 등장한다.



공개된 해당 영상에는 높은 절벽에서 점프대로 뛰어내려 점프대에 서 있는 이가 반동으로 더 높이 떠오르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아찔함이 느껴지는 높이와 안전장치 없이 점프를 시도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 영상은 미국 아이다호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용감무쌍한 두 명의 젊은이가 절벽에서 블롭 점프대를 향해 몸을 던졌다. 점프대에 있던 이는 25미터를 치솟아 올랐다. 종전 기록은 17미터였다.



‘세계기록 블롭 점프’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기록 블롭 점프,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세계기록 블롭 점프, 안전장치 없이 대단하다”, “세계기록 블롭 점프, 진짜사나이들 보내서 기록 경신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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