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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악의 교통지옥 브라질 상파울루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7 00:01










































브라질 상파울루 대중교통의 악명은 유명하다. 지옥철, 만원버스는 출퇴근길의 일상사가 된지는 오래다. 이런 교통수단을 이용해 2~3시간 출근하는 시민들은 쉽게 지쳐버리고 만다. 출퇴근 열차는 종종 고장이 나기도 한다.

요금은 한번 이용에 1400여원이다. 하지만 직장이 먼 곳에 있는 슬럼가 거주 서민들은 버스와 지하철을 계속해서 갈아타야 하기 때문에 봉급의 20%를 교통비에 사용하게 된다.

딜마 루세프 브라질 대통령은 최근 상파울루시 공공지출에 4조4500억원을 투입하며 예산의 대부분은 새로운 버스와 지하철망 건설을 위해 사용한다고 밝혔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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