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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손연기 비밀, ‘의수 아닌 실제 손으로 연기의 새 장 열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5 17:43
[정웅인 손연기 비밀,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악당 민준국을 연기한 정웅인. 정웅인이 드라마에서 나온 왼손이 절단된 손연기 비밀을 털어놨다. 정웅인의 손연기 비밀은 의수가 아닌 실제 손이었다는 점.



정웅인은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극중 왼손이 절단된 민준국 역을 연기한 ‘정웅인 손연기 비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웅인은 “의수가 아닌 실제 손으로 연기했다. 사람들이 의수를 움직여서 연기한 줄 아는데 손을 움직이지 않고 휴대폰을 열고 그랬다”고 손연기 비밀을 밝혔다.



이 밖에 정웅인은 코믹한 이미지 때문에 힘들었던 과거 배우로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정웅인 손연기 비밀에 네티즌들은 “정웅인 손연기 비밀, 놀라울 따름”, “정웅인 손연기 비밀, 손까지 연기하다니 연기의 신이다”, “정웅인 손연기 비밀, 이런게 진짜 배우지”, “정웅인 손연기 비밀, 정웅인 다시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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