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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노라용팝, 소방대원 돼서 직렬 7기통 댄스 추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5 15:42
[정준하 노라용팝, 사진 정준하 트위터]


크레용팝의 패러디도 뜬다. 이번엔 정준하도 나섰다. 노라용팝으로 포즈를 취했다. 직렬 5기통을 넘어 직렬 7기통이 됐다.



개그맨 정준하가 ‘노라용팝’으로 변신한 경위는 이렇다.



정준하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경기도 양주시 낮 기온 32도에서 노라용팝? 보라용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하가 씨스타 보라와 요즘 인기몰이 중인 걸그룹 크레용팝과 함께 소방서 앞에서 깜찍한 ‘직렬 5기통’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보라와 정준하까지 포함해서 직렬 7기통이 됐다.



특히 보라와 정준하는 크레용팝 못지 않은 깜찍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준하의 노라용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하 노라용팝, 깜찍하네”, “정준하 노라용팝, 직렬 7기통 댄스네”, “정준하 노라용팝, 5기통 댄스가 대세긴 하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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