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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연기 소감, "모두 수고 하셨어요"…첫 주연작에 시청자 반응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5 15:20
[사진 소희 트위터]
원더걸스 소희가 첫 드라마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소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피로즈데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이 적힌 드라마 대본 사진을 올렸다.



앞서 소희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Happy! 로즈데이’에서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아 정웅인, 소유진과 함께 연기호흡을 맞췄다. 극 중 소희는 꽃집에서 일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배우 지망생 아름 역을 맡았다. 특히 풋풋한 외모와 달리 만취 연기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소희 연기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희 연기 소감, 의외로 연기 잘 하던데”, “소희 연기 소감, ‘연기 신’ 정웅인과 호흡도 잘 맞던데”, “소희 연기 소감, 풋풋한 꽃집처녀 좋았어요”, “소희 연기 소감, 연기자로 변신 기대해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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