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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한 피서객들, ‘맵시가 없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5 14:54


































북한 피서객들이 동해에서 피서를 즐기는 모습을 신화통신이 15일 소개했다.



정확한 위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동해의 한 해수욕장은 우리와는 달리 한산한 편이다.



피서객들은 물놀이를 하다가도 쉬는 시간이면 바닷가 주변 소나무숲으로 나와 싸온 음식을 먹거나 노래와 춤으로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여자들은 80년대 유행했던 원피스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있으며, 남자들은 검정색 팬티 일색으로 맵시가 없는 편이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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