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TBC '썰전', '공항부터 시사회까지' 연예인 협찬 전격 분석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5 14:41
[사진 JTBC `썰전`]


연예인과 협찬.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이런 연예인들의 협찬을 둘러싼 어두운 이면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한 JTBC ‘썰전’ 녹화에서는 ‘공항부터 VIP 시사회까지! 스타들의 은밀한 알바천국!’이란 주제로, 협찬사와 연예인의 숨겨진 거래부터 이색 협찬까지 집중 분석했다.



이윤석은 이날 “결혼식 때 웨딩촬영과 웨딩드레스를 협찬 받는 조건으로 아내의 사진을 방송에 공개해야 했다. 그런데 아내가 공개된 사진의 얼굴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울더라. 내가 볼 땐 자기 얼굴이랑 똑같은데”라며 협찬 받고 난감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협찬 받을 때 ‘진상’ 행동을 하는 연예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허지웅은 “다이아 반지를 협찬 받았던 모 연예인은 반지를 잃어버렸다고 했다가 협찬사에서 다른 반지를 드리겠다고 하니 바로 내놓았다고 했다”면서 협찬물건을 가지기 위해 가장 많이 쓰는 수법이라고 지적했다.



이 밖에 돌잔치 협찬, 인테리어 협찬 등 이색협찬에 대한 뒷이야기는 15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