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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인간중독…영화 주인공 물망 "긍정적 검토 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5 13:56
[송승헌 인간중독,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송승헌이 스크린 복귀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승헌이 출연 제안을 받은 영화는 ‘음란서생’, ‘방자전’의 메가폰을 잡았던 김대우 감독의 새 작품 ‘인간중독’(제작 아이언팩키지).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송승헌이 ‘인간중독’ 출연 제안을 받고 이를 검토하고 있다. 출연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송승헌이 다양한 작품들의 출연 제안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8월 중에 차기작에 대한 결론을 내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인간중독’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전쟁영웅인 군 대령이 자기 부하의 아내를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멜로 영화다. 송승헌이 주인공인 대령 역을 맡게되면 첫 ‘19금 멜로’ 도전이다.



송승헌 ‘인간중독’ 출연 물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승헌 인간중독, 기대된다”, “송승헌 인간중독, 성사되면 중독성 있겠는 걸”, “송승헌 인간중독, 첫 19금 멜로 도전인가”, “송승헌 인간중독, 분위기 있는 내면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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