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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생일, 지인들 축하 세례…국민MC 위력 실감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5 11:00
[유재석 생일, 사진 MBC every1 `주간 아이돌`]


‘유재석 생일’



14일 생일을 맞은 유재석(42)에 대한 지인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절친인 하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재석이 형의 생일을 진심 축하드립니다!! 생일에도 촬영 열중하시는 예능신! 하하하하 꺄오!!’라는 글로 유재석 생일의 축하 포문을 열었다. 하하는 이어 ‘난 8월 20일입니다!’라는 멘션으로 자신의 생일을 홍보하기도 했다.



정준하도 같은날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도 저한테 눈치 없다고 하시는 분들! 저 눈치 없지 않아요.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그렇게 오해받는 경우가 종종 있죠!’라며 ‘오늘 유재석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것도 눈치 보고 하는 거 아니랍니다. 여러분도 축하해줘요. 눈치 보지 말고’라며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이 밖에 정형돈, 데프콘 등 수많은 연예인들과 팬들이 트위터 등을 통해서 유재석의 생일 축하글을 보내 국민MC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유재석 생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생일, 축하합니다”, “유재석 생일, 역시 유느님”, “유재석 생일, 모두들 유느님 바라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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