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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전교1등, 전교 부회장 엄친아 '설마 그 정도도 일줄이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5 10:35
[임시완 전교1등, 사진 KBS2 ‘1대100’]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전교 1등 부회장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한 임시완은 학창시절 모범생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완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반장을 했다. 전교 1등도 한 번 해봤고 중고등학교 때 전교 부회장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만 가면 공부를 그만해도 될 것이란 생각에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했다. 우연히 가요제에 출전한 후 기획사와 연이 닿아 가수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임시완은 이날 방송에서 큐브 퍼즐 여섯 면을 37초 만에 맞추는 놀라운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시완 전교 1등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시완 전교 1등, 똑똑할줄 알았지만 대단”, “임시완 전교 1등, 모범생 티 팍팍 났다”, “임시완 전교 1등, 설마 그 정도도 일줄이야 몰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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