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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는 계단, "사람 잡겠네" 대륙의 계단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1 17:17
[살 빼주는 계단, 온라인 커뮤니티]


 

‘살 빼주는 계단’



‘살 빼주는 계단’ 시리즈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살 빼주는 계단’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살 빼주는 계단’이 등장한다. 층수를 오를 때마다 몇 칼로리가 소모되는지 써 놓은 곳, 날씬해지길 원한다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라는 표시가 붙은 곳 등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또 다른 살 빼주는 계단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에서 계단을 오르고 있는 사람의 모습과 계단의 규모가 비교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 계단은 중국 후난성(湖南省, 호남성) 장자제(張家界, 장가계)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살 빼주는 계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 빼주는 계단 보기만 해도 숨막히는데”, “살 빼주는 계단 오르면 살 안 빠질 수 없겠다”, “살 빼려다 기절하겠네”, “저런 표시 있으면 에스컬레이터 누가 타겠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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