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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안 기적의 출산 "임신사실 몰랐다"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11 11:29
[헬기 안 기적의 출산, 허핑턴포스트 캡처]
 

‘헬기 안 기적의 출산’



헬기에서 출산한 여성의 사연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헬기에서 출산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되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사연은 지난해 7월 미국 허핑턴포스트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아만다는 갑작스런 발작으로 병원을 찾았다. 임신 사실을 몰랐던 아만다는 병원에서 임신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아만다는 상태가 심각해져 헬기를 이용해 큰 병원으로 옮겨졌고, 결국 헬기에서 출산을 하게 됐다.



아만다는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안 지 5시간 만에 출산한 것이다. 아만다는 “지난 몇 개월 간 아이의 태동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헬기 안 기적의 출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헬기 안 기적의 출산 놀라워, 어떻게 임신 사실을 모를 수 있지?”, “헬기 안 기적의 출산 얼마나 황당했을까”, “헬기 안 기적의 출산이라니, 믿기 어렵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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