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부선 관상 보니…평생 남편 없는 미혼모 팔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9 16:35




 





배우 김부선의 관상은 과연 어떨까.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대한민국 교육위원회’에 출연한 김부선은 ‘타고난 관상, 손금에 빠진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펼치던 중 관상전문가로부터 ‘남편 없는 미혼모 팔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관상전문가는 이날 김부선에 대해 “재물은 풍족할지 모르나 이마가 죽어있어 남편운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부선은 “내 관상은 재벌가 며느리상이다”라며 반박했지만, 오히려 관상전문가는 “외국에 나가면 결혼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 관상 전문가들은 현대 그룹 고(故) 정주영 회장과 삼성 그룹 이건희 회장의 공통점으로, 손금에 삼지창이 있다고 공개했다.



이어 개그우먼 이경실의 손금에도 삼지창이 있다는 전문가의 말에 이경실이 환호성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했던 손금 전문가 보은도사와 23년 경력 최고의 관상학자 이문학이 출연하는 ‘타고난 관상, 손금에 빠진 대한민국!’편은 오는 10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