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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다리 부상, "'아빠 어디가', '슈퍼스타K5' 예정대로 참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9 15:04
[사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김성주(41)가 다리 부상을 당했다.



김성주는 최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연예인 야구단 ‘멘토리 프렌즈’ 경기를 하던 도중 다리에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했다.



이에 대해 김성주의 소속사는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다. 금방 회복될 것이다”라며 “현재 깁스를 한 채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 거동하기에는 다소 불편하나 정상적으로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MBC ‘일밤-아빠 어디가’ 촬영에도 차질없이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 다리 부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성주 다리 부상당했는데 여행 다닐 수 있으려나”, “대체 어쩌다가… 김성주 다리 부상 안타깝다”, “김성주 다리 부상, 방송 진행하는데 괜찮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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