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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7월 18일자 14면 ‘전학서류 떼러 갔더니 오후 5시인데 행정실 텅~’ 기사를 통해

중앙일보 2013.08.09 01:58 종합 2면 지면보기
◆7월 18일자 14면 ‘전학서류 떼러 갔더니 오후 5시인데 행정실 텅~’ 기사를 통해 ‘전국 13개 시·도의 초·중·고 행정실 근무가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에서 오후 4시30분까지로 조정됐다. 행정 직원들은 점심 1시간을 빼면 하루 7시간, 주 35시간 근무를 하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이점희)은 “행정실은 점심시간에도 학생·교사·학부모·민원인을 상대로 계속 업무를 하기 때문에 오후 4시30분에 퇴근하는 것은 교원과 마찬가지로 하루 8시간, 주 40시간 근무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사에서 “행정 직원이 하는 교내 시설물 공사 감독도 오후 4시30분이 지나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한 부분에 대해 “필요할 경우 퇴근시간을 넘긴 초과 근무를 통해 감독을 하므로 퇴근시간이 바뀐 것과 공사 감독과는 무관하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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