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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중국 낙후지역 학생들 과외 지원

중앙일보 2013.08.06 01:03 종합 14면 지면보기
중국삼성 이정렬(오른쪽) 전무는 5일 베이징에서 중국 청소년발전기금회 투멍 비서장에게 드림클래스 증서를 전달했다. 중국삼성은 헤이룽장성·허베이성·산시성 낙후지역에 설립한 희망소학교 학생 중 260명을 선발해 여름방학 기간 과외수업을 지원하는 ‘드림클래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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