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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니가타 공항서 KAL기 활주로 이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21:39
5일 오후 7시40분쯤 일본 니가타 공항에서 대한항공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NHK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인천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763편 보잉 737 여객기가 니가타 공항에서 착륙할 때 기수가 활주로 밖으로 나온 상태에서 정지했다.



이와 관련 대한항공 관계자는 "착륙 이후 항공기 속도가 급속도로 줄면서 활주로를 벗어났다"면서 "부상자는 없고 현재 승객들은 정상 하기 후 버스를 타고 청사로 이동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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